지속가능

용기내는 시장

<당장>은 건강한 맛에서 한발 더 나아가 좋은 먹거리를 추구합니다.
자연과 미래세대를 배려하기 위해 일회용품, 비닐, 플라스틱 사용을 지양하고
장사보다 소통, 장사꾼보다 농사꾼을 만날 수 있는, 물건보다 생산자의 이야기가 더 중요한 시장입니다.